2010. 12. 12. 21:52
구매한지 벌써 10일이 지났습니다,
현재는 기능들에 대해서 이거저거 알아가는 재미로 현재 사용중입니다.

간단한 사진으로 개봉기를 작성해봅니다.
작성을 하려고 사진을 찍다 보니 의외로 분량이 많아서 2개의 글로 나누어서 등록을 합니다.


** 갤럭시탭의 전면입니다.
상자가 생각보다 작아서 놀랬습니다. 아이패드는 크기에 비해서 엄청 큰 상자인데
나름 작다는(?) 것을 알리기 위함인지 몰라도 딱 탭의 크기보다 약간 큰 박스입니다.
여타의 삼성 애니콜 모델들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다른 폰들에 비해서 크기가 좀 더 크다는 것 외에는^^



** 포장 박스 뒷면입니다.
갤럭시 탭의 간략 스펙과 함께 깔끔하게 되어 있습니다. 왼쪽에 봉인이 있습니다.
아직 개통이 안되었다는 증거겠지요^^



** 개통을 위한 SKT유심입니다.



** 지문방지 필름입니다.
아이폰에서는 어떠한 필름도 사용하지 않았지만 갤럭시탭에는 사용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액정 자체가 크다보니 아무래도 지문이 묻으면 딱기도 힘들듯합니다.



** 개통을 위한 안내문구입니다.
그런데 갤럭시S로 왔네요, 즉 같은 안드로이드 OS를 사용하고 있기에 별다른 차이가 없을듯 합니다.
전 신규이기에아래쪽에 나오는 세팅순서대로 하였습니다.



** 짠, 갤럭시 본체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박스크기와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바람직한 포장이라고 생각합니다.



** 갤럭시 탭을 빼내고 나면 관련 구성품입니다.



* 구성품과 매뉴얼을 꺼내서 찍어 보았습니다.
USB케이블과 전원잭은 아이폰의 것을 그대로 복사한듯 합니다.
하지만 서로 호환은 안됩니다.



** 유심을 갤럭시 탭에 넣을 차례입니다.
매장에서 개통하면 보통 볼일이 없는 놈이지요



* 유심을 어디에 넣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매뉴얼을 보았습니다.
갤럭시 탭 오른쪽 측면에 유심이 넣는 곳이 있군요^^



** 유심 장착 완료입니다. 유심위에 마이크로SD카드 넣는 곳이 있습니다.
기존 핸드폰에 있던걸 꺼내서 넣어주지 잘 인식합니다.



** 자 이제 시작합니다.
다른 스마트폰이나 여타의 핸드폰과 별다른 차이가 없습니다.
유심을 끼우고 전원을 넣었지만 아직 개통이 된것은 아닙니다.




Posted by mayo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