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2. 28. 14:41

퍼즐앤드래곤의 요일던전들은 진화에 필수인 몬스터를 많이 드랍한다.

그중에 던전은 진화와 함께 펭굥농사를 위한 드래곤 플랜트를 얻을 수있는 던전이다.

 

많은 사람들이 진화에 필요한 드래곤 후르추와 드래곤 플렌트때문에

스테미너를 많이들 쏟아 붓고 있는게 현실이다.

 

가장 쉬운 요일던전이면서 비교적 인기도 좋지만 드랍이 잘 안돼서 슬픈 던전인것이다.

사실 대부분이 요일던전이 드랍은 다 제 맘대로다, 원하는 것이 안나온다;;;

 

던전진입하는데 필요한 스테미너는 10으로 다른 요일던전보다 낮아서 여러번 입장가능해서 좋다.

오늘 용진화를 위해서 드래곤 후르츠 2개가 필요했다.

 

그 결과는 참 힘들었다.

 

 

마지막에 드래곤 후르츠가 동시에 2마리가 나오지 않았다면....

오늘 드래곤은 최종진화를 하지 못했겠지만 마지막에 드래곤 후르츠 두마리가 나왔다.

드래곤 후르츠 두마리를 확보하기 위해서 14개이 드래곤 플라워가 나올만큼 던전에 입장했다.

카벙클은 다 팔아버렸다^^;;

 

다음을 위해서 더 확보를 하고 싶었지만... 또 드래곤 플라워와 카벙클만 나올까바.

패쓰했다.

 

 

 

 

 

 

Posted by mayoha